선린대학교-대한적십자사 울산혈액원 헌혈로 생명을 구하는 생명나눔단체 업무협약 체결
- 작성일
- 2026.09.09 09: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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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역산학협력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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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20260907_울산혈액원 보도자료 사진.p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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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린대학교(총장직무대행 전경국)는 9월 7일(월) 15:30 인산관 대회의실에서 대한적십자사 울산혈액원(원장 황두섭)과 ‘헌혈로 생명을 구하는 생명나눔단체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나눔의 사회적 가치를 실현하고 헌혈문화 확산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대학과 기관이 힘을 모아 지역사회의 생명 안전망을 강화하고 따뜻한 공동체를 만드는 데 기여하고자 추진되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지속적인 헌혈운동 전개 및 정기적 헌혈 동참 ▲기관 내 헌혈운동 확산 및 자발적 헌혈문화 정착 지원 ▲건전한 기부문화와 자원봉사활동의 확산 등을 위하여 상호 협력하기로 뜻을 모았다.
선린대학교 전경국 총장직무대행은 “헌혈은 사람이 할 수 있는 최고의 봉사이자, 인공적으로 대체할 수 없는 인간만이 할 수 있는 거룩하고 헌신적인 행위”라며, “우리 학생들이 지식 함양을 넘어 이웃을 진정으로 사랑하고 나눔을 실천하는 따뜻한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참된 인성 교육과 헌혈문화 확산에 앞장 서겠다”고 밝혔다.
이어 대한적십자사 울산혈액원 황두섭 원장은 “헌혈이 자연스럽게 박수받고 환영받는 문화로 자리 잡기를 바란다”며, “이번 협약이 형식적인 체결에 그치지 않고 양 기관이 함께 발맞추어 활동하며 성장하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